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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4월 0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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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내가 고쳐주리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마태복음 8장 7절 말씀에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장 1절 말씀에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요한복음 17장 10절 말씀에 “내 것은 다 아버지 것이요
    아버지 것은 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정도의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될 정도의 예수님의
    정신세계는 너무나도 당연한 표현입니다.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고 선뜻 말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이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부부간에도 “너는 너도 나는 나다”라고 말을 하는
    사람이 있고 “우리는 각자 살아요”라는 사람도 있지요.
    그러나 “우리는 모든 게 하나예요~” 라고 선뜻 말하는
    사람, 행복한 가정입니다.


    바로 예수님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는 이 말씀은
    자만하는 예수님이라서가 아니고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내가라는 말을 사용하신 것이 아니고 예수님과 하나님이
    하나로써 최상의 한마음을 하나님의 살아계신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표현입니다.


    저도 어느 한순간 병자를 위하여 기도할 때가 있는데
    순식간에 단 0.01초도 의심 없이 “이리오세요 기도합시다.
    하나님은 바로 이 자리에서 역사하십니다.”라고 말을 하며
    담대히 소리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교만해서가 아닙니다. 스스로 자만해서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그 역사를
    보여주기 위하여 소리쳤을 뿐입니다.


    할렐루야!

  • 이사야 57장 18절

    18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 예레미야 30장 17절

    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 사도행전 28장 27절

    27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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